지난 5월에 열린 창원경륜공단 ‘자전거 사고팔고 중고 장터’
[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경남 창원시 경륜공단(이사장 직무대행 김덕용)은 ‘자전거 사고팔고 중고 장터’를 오는 5일 공단 자전거문화센터에서 개장한다.
지난 9월 첫 장터가 성공적으로 열린 후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자전거 중고장터에는 일반인들이 타기 쉬운 로드용 자전거도 출시된다.
공단은 특히 지난 두차레 중고장터의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의 거래를 보다 편리하게 알선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가격 형성에는 최대한 자율거래를 유도하되, 내놓은 자전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시장가격을 사고파는 사람에게 설명하기로 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매달 첫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자전거문화센터에서 자전거 중고장터를 계속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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