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경순)은 오는 10일 오후 3시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행복을 나누는 남부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내 초․중학교 14개교 예술동아리 학생 384명이 참가하는 이번 축제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예술적 재능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축제는 ‘예술로 우리, 모두, 함께’를 캐치프레이즈(catchphrase)로 학교별, 학교연합, 사제합동 공연 등으로 열린다.
공연은 대취타를 시작으로 오케스트라, 합창, 무용, 밴드, 난타, 농악 등으로 펼쳐진다.
정경순 교육장은 “이번 발표회는 학생과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진정한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은 올해 초 지역과 연계한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초․중학교 30교에 각 3,8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ilyo33@ilyo.co.kr
‘예술로 우리, 모두, 함께’ 캐치프레이즈로 학교·사제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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