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는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정부3.0의 적극적 이행 및 확산을 위한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10월과 11월 2개월간 시행한다.
‘서비스마사회’, ‘유능한마사회’, ‘투명한마사회’ 총 3분야로 우수사례를 발굴하며, 부서별로 해당 내용을 제출한다.
이후 외부 심사단의 엄정한 서면심사를 통해 총 5건의 사례를 선정한다.
심사는 정부3.0 가치 및 행정자치부의 공공기관 정부3.0 평가기준을 반영해 진행한다.
이를 토대로 오는 11월 11일 한국마사회장 주재의 우수사례 경진 PPT 대회를 연다. 고득점 순으로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수여한다.
이를 토대로 사내 정부3.0 추진 노력을 격려하고 이행을 독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2015년 공공기관 정부3.0 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A)를 획득하며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8월 및 10월 셋째 주를 1·2차 정부3.0 건전레저주간으로 지정하고, ‘정부3.0 전문가 특강·멘토링’ 및 대학생 정부3.0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ilyo33@ilyo.co.kr
말산업 활용 교육기부 등 다양한 사례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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