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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태우 전 대통령 | ||
노 전 대통령과 동서지간인 금 전 장관은 “(각하의) 완치가 우리에겐 더 큰 기쁨이었다”고 밝혔다.
얼마 전 노 전 대통령이 신병치료를 위해 미국에 다녀온 사실이 보도된 바 있다. 미국에서 노 전 대통령은 전립선암에 대한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금 전 장관은 “가장 권위가 있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고 전립선암의 경우 암세포가 체내 다른 부위로 전이되지 않기 때문에 재발 우려는 없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번 축하연에서 금 전 장관은 “(각하께서) 노래를 하면 아랫배 통증이 생긴다고 해서 우리가 노래를 못하게 말렸다”고 밝혔다. 금 전 장관은 “그런데도 (각하께서) 나중에 기분 좋게 노래를 두 곡이나 부르셨다”며 건강이 상당히 호전됐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