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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문은 2002한ㆍ베트남 기자협회 임원회의 및 언론계 방문활동의 일환으로 타블로이드신문이 많은 베트남의 현지 사정을 고려한 일정이었다.
따 응옥 던 베트남기자협회 집행위원(Ta Ngoc Tanㆍ호치민국립정치대학교 선전언론연구소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9명은 이날 신상철 일요신문사 대표이사와의 간담회를 갖고 편집국을 둘러본 뒤 편집국 간부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대표단은 신상철 대표이사와의 간담회에서 일요신문사의 경영과 인사시스템 등에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일요신문>의 성역없는 정치권력과 경제권력 등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 놀라워했다.
한편 <일요신문>은 지난 4월19일자로 한국기자협회 회원사로 가입(지회장 송영철 사회부 차장)해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