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시교육연수원(원장 최현주)은 9일부터 20일까지 고등학교 사회과 교사 80명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통합사회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정부에서 지식정보사회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2018년부터 고등학교에서 신설되는 통합사회 과목에 대해 교사들의 이해를 높여주기 위해 열린다.
연수는 9일부터 1기가, 16일부터 2기가 각각 5일간 30시간 진행한다.
연수 과정은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 주요 내용 알기’와 ‘개정 교육과정 속 통합사회 수업방향’, ‘통합사회 핵심개념 및 성취기준으로 읽기’, ‘학생 참여형 교수․학습 이론과 실제’ 등 강의와 ‘학생성장을 지향하는 평가 방안’에 대한 사례연구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학생 참여형 통합사회 수업설계’ 주제로 실습도 한다. 이를 통해 교사들에게 통합사회 교육과정의 핵심 개념과 주요 성취기준을 알려주고, 학생 참여중심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방법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ilyo33@ilyo.co.kr
2018년부터 신설되는 통합사회 과목 이해도 높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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