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요신문] 남윤모 기자 = 충북여성재단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지난 5일까지 충북여성재단 임원을 공개모집한 결과 대표이사 3명, 이사 22명, 감사 1명 등 모두 26명이 접수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1월 중에 대표이사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이사 및 감사는 서류심사만 실시해 적격자를 이사장에게 추천하고 이사장은 최종적으로 대표이사 1명, 이사 12명, 감사 1명을 선정한다.
선발예정 인원의 2배수에 미달하는 감사는 재공모 절차를 진행한다. 충북도는 임원모집에 이어 2월에 창립이사회, 법인설립허가 및 등기, 직원 채용 후 3월 충북여성재단을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ltnews@ilyodsc.com
대표이사 3명, 이사 22명, 감사 1명 접수
충청본부 많이 본 뉴스
-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
-
청주 낭성면 주민 "초정~보은간 송전선로 건설 중단하라"
온라인 기사 ( 2021.03.02 18:06:00 )
-
청주시향 단원 포함 충북 코로나19 13명 확진…누적 491명
온라인 기사 ( 2020.12.10 19:0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