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농협밀양시지부(지부장 김종렬)와 창녕군지부(지부장 김종한)는 14일 창녕축협 한우프라자에서 밀양·창녕관내 조합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장업무협의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사진>
이날, 조합장업무협의회는 청양고추가 전년도에 비해 가격이 70~80% 하락에 따른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로 농협이 소비 촉진에 앞장서는 역할과 산지 폐기 등을 통해 농가수취가격을 높이기 위한 열띤 토론과 대책을 강구했다.
또한, 밀양조합장협의회 회장과 창녕조합장협의회 회장,농협경남지역본부장은 공동으로 밀양,창녕에서 생산되고 있는 청양고추 소비 촉진과 비타민이 풍부한 몸에도 좋은 고추먹기 캠페인에 앞장 설 것과 농협의 본연의 역할인 농산물 판매를 위해 더욱더 매진하여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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