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하호선 기자 =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석균)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창원·진주·김해·통영시지부에서 4개 권역으로 나눠 직원 400여명이 참석하는 ‘Active 경남! 상반기권역별 방카·펀드·신탁 현장교육’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교육은 국내외 시장 분석 및 전망, 마케팅스킬, 그리고 레버리지 펀드 등 최근 금융 이슈에 대응하는 상품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로 채워졌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급격히 변화하는 금융환경을 선도하고 고객의 자산을 소중히 여기는 뱅커로서의 책임감과 역할을 강조하며, 투자상담 및 자산관리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현장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김석균 본부장은 “최근 불확실한 금융시장에서 농협은행 고객님께 차별화 된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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