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5일 시청 본관 2층에 시정 종합 홍보를 위한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해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가로 3m 84cm, 세로 2m 30cm 초대형 LED 전광판은 문화관광, 체육, 축제, 공연, 회의 등 각종 시정 홍보 영상을 표출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들에게 김해시를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시청 예식장을 이용하는 예비 부부가 희망할 경우, 웨딩 사진과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 등을 상영해 줄 계획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정책 홍보와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시정 홍보 영상시스템은 일주일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시민과 영상으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 채널이 될 김해시 시정 홍보 영상시스템은 도내 최초 최대 규모이다.
ilyo33@ilyo.co.kr
도내 최초 최대규모 청사내 시정 홍보 영상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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