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나가기 위한 빅데이터의 사용방법 및 활용방안에 특강 및 경남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간담회를 오는 31일 오후 2시에 개최할 예정이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상남도, 지역 유관기관, 대학, 기업 담당자를 초청해 현 경상남도의 주력산업과 빅데이터를 연계하여 향후 ‘대학의 빅데이터 산업 교육방향, 기업의 빅데이터 활용방안, 빅데이터 기반 미래 인재양성 및 지역 연계 지원’ 등을 주제로 이번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정보화 진흥원(NIA)의 김배현 박사(K-ICT 빅데이터센터 수석연구원)의 빅데이터 관련 특강이 진행 되며, 이와 관련한 질의 응답 및 기관간 회의를 거쳐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발전방안을 협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최상기 센터장은 “경상남도는 이미 100여개가 넘는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빅데이터의 이해와 활용을 통해 미래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기술개발에 집중해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남지역의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의 기반이 조성되도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ilyo33@ilyo.co.kr
경상남도, 대학,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빅데이터 전문가 특강 및 간담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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