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일요신문] 정성환 기자 = 전남 나주혁신도시의 명물인 빛가람 호수공원 분수가 이달부터 를 오는 10월까지 본격 가동된다.
18일 나주시에 따르면 바닥분수, 부유분수, 잠자리분수를 각각 1일 2회(낮 12~오후1시, 오후8시~오후9시)에 걸쳐 가동한다.
음악에 맞춰 최고 50m까지 물을 쏘아 올리는 화려한 음악분수는 오후 8시부터 20분 간 1일 1회에 걸쳐 운영된다.
나주시는 분수 가동에 발 맞춰 호수공원 주변에 꽃 조형물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또 매주 1회 이상 집중 청소, 미끄럼 방지 주의사항 게시 등을 통해 분수를 접하는 공원 이용객의 안전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은 점검을 위해 분수 가동이 중단된다.
ilyo66@ilyo.co.kr
바닥 분수·부유분수·잠자리분수 1일 2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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