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요신문] 이경재 기자 = 광주여성재단이 여성주의 활동가 학교 ‘광주-리(里)에 담다 시즌2’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일정은 7월13일 ~ 14일 1박2일 강의와 워크숍을 병행하며, 전남곡성 강빛마을펜션 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
교육내용으로는 △ 1강 촛불민심 어떻게 볼 것인가? △ 2강 한국민주주의와 여성운동 △ 3강 여성혐오, 그 후 △ 4강 활동가의 비전세우기 워크숍 △ 5강 실천전략 세우기 워크숍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신청 서류는 광주여성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교육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여 이메일, 팩스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ilyo66@ilyo.co.kr
7월 13~14일 강의와 워크숍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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