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기장군청은 관래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진로탐색과 진로설계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 교육청은 7일부터 9월 8일까지 진로토크콘서트 ‘내일을 잡아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시 교육청과 기장군청이 협약을 맺어 기장군청이 예산을 지원하고 부산교육청이 기획·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부산중앙중, 기장중, 장안중, 정관중, 대청중 등 5개교를 찾아가 실시한다.
콘서트는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문화향유 시간과 꿈을 설계하는 진로 탐색 장으로 이뤄져 콘서트는 밴드, 아카펠라 등 문화공연에 이어 안민 고신대학교 교수와 김양규 한의사가 강사로 나와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한다. 이어 이들 강사는 학생들과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학생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직업세계에 대한 궁금한 점을 해소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모색하게 된다.
ilyo33@ilyo.co.kr
기장군청 예산 지원하고, 부산교육청이 기획·운영하는 프로그램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글로벌 액션캠 ‘인스타360’ 오픈
온라인 기사 ( 2026.03.31 08:2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