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기부 받은 낡은 피아노가 거리 연주가의 멋진 악기가 된다!
부산시교육연수원(원장 최현주)은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이 기부 받은 낡은 피아노를 예술가들이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24일 낮 12시50분부터 40분동안 연수원에서 ‘달려라 피아노’전시 및 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전시가 끝나면 피아노는 기증된다.
교육연수원은 부산문화재단으로부터 ‘달려라 피아노’를 기증받아 연수원 중앙현관에 전시하고 있다.
또 집중기 연수 첫날인 24일 정두환 음악평론가의 진행으로 부산시립교향악단 소속 이은정 피아니스트와 윤슬현악사중주 소속 이명현 바이올리니스트의 2중주 공연이 열린다.
최현주 원장은 “이번 공연이 더운 여름 집중기 연수에 참가하는 연수생들에게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최적의 연수 환경을 조성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24일 낮 12시50분부터 40분동안 연수원에서 ‘달려라 피아노’전시 및 공연 펼쳐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글로벌 액션캠 ‘인스타360’ 오픈
온라인 기사 ( 2026.03.31 08:2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