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사)청소년선도위원회(중앙회장 류병근)가 주최하고 <일요신문i>가 주관, 행정자치부가 후원하는 제 7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 열려 49개 팀(초중등부 25팀, 고등부 24팀)의 청소년들이 잠재된 창의력과 다재다능한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무대가 됐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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