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김해시는 도시 유휴인력의 농촌 유입으로 안정적 농촌일손 확보와 도시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도농 한마음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해시 도농한마음 일자리창출 지원센터’는 김해시농업인회관(김해시 가야로 432)에 지난 5월 17일 개소하여 6월 12일부터 본격 운영 중에 있다.
‘도농 한마음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김해시, 창원시, 함안군이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3년간 약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도시의 유휴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촌으로 투입해 도시민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농촌은 부족한 노동력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구인농가는 작목, 작업지 등 농가정보를 입력하여 필요한 인력을 요청할 수 있고, 구직자의 경우 등록된 채용정보를 활용해 채용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농업분야의 구인․구직자가 보다 쉽게 일자리를 찾을 수 있으며, 하반기에는 모바일로도 접속 가능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여 접근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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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유휴인력을 농촌으로 투입, 도시민에게 일자리 제공 농촌 부족한 노동력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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