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일요신문] 이경재 기자 = 전남 함평군은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오는 10월까지 집단놀이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아동들의 사회성을 높이고 대인관계기술 증진을 위해서다.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아이 3명이 한 조가 돼 전문 치료사와 함께 놀이를 통해 집단에서 원활하게 대인관계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김미선 함평군 드림스타트담당은 “정서적으로 불안하거나 또래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아동들이 자존감을 형성하고 자기조절능력을 형성해 현실생활에서 잘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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