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 참여기관은 남대구초등학교, 심인중학교, 경혜여자중학교, 경상중학교, 영남대학교 의료원 등 총 5곳으로 27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기존의 일회성 및 단순계도에 치중하던 홍보 캠페인에서 벗어나 다량배출 집단급식소를 직접 찾아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낭비 없는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집단급식소 내 그린테이블 좌석을 지정해 그린테이블에 앉은 사람이 남김없이 식사를 다 비우면 소정의 기념품을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임병헌 구청장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중요한 만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한 잔반제로 그린테이블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ilyo07@ilyo.co.kr
-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7.13 16:42:34 )
-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온라인 기사 ( 2026.07.15 15:49:05 )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