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에서 어느덧 ‘엽기맨’으로 전락한 마이클 잭슨(49)이 이번에는 휠체어를 타고 나타나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달 7일 라스베이거스 한복판에서 자녀들과 함께 서점을 찾은 잭슨은 얼굴 전체를 복면으로 가린 채 휠체어를 타고 있었다.
이렇게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것에 대해 잭슨 측은 아직 공식적인 해명은 하지 않고 있는 상태. 이에 사람들은 ‘늘 그렇듯 시선을 의식해서 변장을 했거나’ ‘건강상의 문제 때문에’ 아니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싶어서’라고 추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