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이 6월 13일 실시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입후보자의 원활한 선거자금 관리를 위한 ‘선거비용관리통장’을 지난 2일부터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은행의 ‘선거비용관리통장’ 가입대상은 공직선거 입후보자 및 후보자가 지정한 회계책임자, 각 시군구 선거관리위원회 등이며 신규가입 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정한 선거비용 보전 청구일까지 각종 수수료를 조건 없이 전액 면제한다.
면제대상 수수료는 인터넷뱅킹·폰뱅킹·스마트뱅킹 등 전자금융수수료, 부산은행 자동화기기(CD/ATM)를 이용한 현금 인출 및 타행 이체수수료, 창구를 통한 타행 송금수수료, 사고신고 및 증서재발급수수료, 제증명서 발급수수료 등이다.
특히 이번 ‘선거비용관리통장’ 개설 시에는 모바일 통지서비스와 체크카드 발급수수료를 추가로 면제해 입후보자의 선거자금 관리에 편의를 제공한다.
또 통장 내에 ‘당선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는 당선 기원 문구 인자서비스도 제공한다.
BNK부산은행 남경화 수신기획부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문화에 기여하며 효율적인 비용관리가 가능한 부산은행의 ‘선거비용관리통장’이 선거 입후보자들에게 힘이 되는 러닝메이트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1000억원 규모 ‘BNK기특론’ 출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지원 강화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에게 총 1000억원 규모의 ‘BNK기특론(기술금융 특별우대 지원대출)’을 지원한다.
부산은행의 ‘BNK기특론(기술금융 특별우대 지원대출)’의 지원대상은 기술신용평가기관의 기술신용평가서(TCB평가서) 보유업체로 기술등급 T6 이상인 중소기업이다.
한국은행 금융중개 지원자금과 연계 시 최저 연 2.8% 수준의 금리로 업체당 최대 50억원까지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대출기간은 운전자금의 경우 최대 10년이다.
부산은행은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영업점장의 대출 관련 전결권을 대폭 확대했으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기술력 우수기업, 초기기업 등에는 추가 금리감면을 적용해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BNK부산은행 김성주 여신영업본부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이 우량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BNK기특론’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산적·포용적 금융의 선도를 위해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객 및 시민 300명 대상 ‘외환고객 초청 세미나’ 개최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이 고객과 시민 300여명을 초청해 ‘무역사기 예방 및 무역분쟁 해결방법’을 주제로 ‘2018 상반기 우수 외환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20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진행되는 ‘2018 상반기 우수 외환고객 초청 세미나’에는 한국무역협회 무역실무분쟁 상담위원인 김범구 변호사를 초빙해 무역사기 발생 현황 및 무역사기 유형별 사기 수법, 안전한 무역거래 방법과 무역 관련 기관 활용 방법 등에 대해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BNK부산은행 정창용 외환사업부장은 “최근 몇 년 간 무역사기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무역거래를 하는 고객들 중에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고객중심’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의 참가방법과 자세한 사항 등은 부산은행 홈페이지와 부산은행 전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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