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25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제1전략회의실에서 학부모와 시민단체 추천인사 12명으로 구성된 청렴모니터단을 대상으로 ‘2018년 제1회 청렴모니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은 ‘부산교육의 청렴 현주소’, ‘청탁금지법 준수 및 불법찬조금 근절 방안’, ‘청렴모니터 운영 요령’ 등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한다. 또 모니터 활동 분야별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불만사항에 대한 부서별 개선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앞으로 청렴모니터단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리 사례에 대한 감시와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부패요인 발굴 등을 위해 공사, 급식, 현장체험학습의 계약업체관계자와 방과후학교 강사, 운동부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인사, 예산집행, 업무지시 공정성, 제도개선 등에 대한 설문조사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부당한 업무지시를 근절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한편, 청렴모니터단은 지난해 144회, 2,810건에 대해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 가운데 불만족과 건의사항 116건을 해당부서에 알려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부산교육청이 전국 1위를 차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일권 감사관은 “이번 워크숍은 청렴모니터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청렴모니터단이 깨끗하고 신뢰받는 부산교육을 실현하는데 자율적 부패통제 시스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이날 워크숍은 ‘부산교육의 청렴 현주소’, ‘청탁금지법 준수 및 불법찬조금 근절 방안’, ‘청렴모니터 운영 요령’ 등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한다. 또 모니터 활동 분야별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불만사항에 대한 부서별 개선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앞으로 청렴모니터단은 위법·부당한 행정처리 사례에 대한 감시와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부패요인 발굴 등을 위해 공사, 급식, 현장체험학습의 계약업체관계자와 방과후학교 강사, 운동부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교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인사, 예산집행, 업무지시 공정성, 제도개선 등에 대한 설문조사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부당한 업무지시를 근절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한편, 청렴모니터단은 지난해 144회, 2,810건에 대해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 가운데 불만족과 건의사항 116건을 해당부서에 알려 개선방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부산교육청이 전국 1위를 차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일권 감사관은 “이번 워크숍은 청렴모니터단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청렴모니터단이 깨끗하고 신뢰받는 부산교육을 실현하는데 자율적 부패통제 시스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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