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과 조선해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포럼’
[부산=일요신문] 박영천 기자 =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Mac-Net, 의장 이정기)와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8일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전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한국형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과 조선해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해양산업클러스터 의장인 이정기 한국선급 회장(현 국제선급연합회 의장)을 비롯해 김성찬 국회의원, 배병철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 전호환 부산대학교 총장 등 조선해운 분야의 산·학·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크게 ‘주제발표 및 토론’ 그리고 ‘세부 주제발표’로 나뉜다. 먼저, 주제발표 및 토론 시간에는 김대헌 한국선급 연구소장의 ‘한국형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의 현재와 미래 비전’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산·학·연·관 관계자 7여명이 토론을 펼친다.
이어 세부 주제발표에서는 △ 4차 산업혁명시대 중소조선 산업과 ICT 융합(KAIST) △ 중소형 조선산업 혁신성장 전략방안(중소조선연구원) △ 해운 및 조선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한-중-일 선박 금융 비교(산업은행) 등의 주제가 다뤄진다.
포럼 참가 신청은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는 2015년에 출범된 해운, 항만, 조선, 금융, 해운서비스 등 해양관련 산업간 상생 네트워크 조직으로 한국선급이 의장기관이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국과학기술원, 인하대학교, 동의대학교가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에 새로 가입해 총 47개 기관 및 단체가 협력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포럼 참가 신청은 해양산업통합클러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ilyo33@ilyo.co.kr
이번 포럼에는 해양산업클러스터 의장인 이정기 한국선급 회장(현 국제선급연합회 의장)을 비롯해 김성찬 국회의원, 배병철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 전호환 부산대학교 총장 등 조선해운 분야의 산·학·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은 크게 ‘주제발표 및 토론’ 그리고 ‘세부 주제발표’로 나뉜다. 먼저, 주제발표 및 토론 시간에는 김대헌 한국선급 연구소장의 ‘한국형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의 현재와 미래 비전’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산·학·연·관 관계자 7여명이 토론을 펼친다.
이어 세부 주제발표에서는 △ 4차 산업혁명시대 중소조선 산업과 ICT 융합(KAIST) △ 중소형 조선산업 혁신성장 전략방안(중소조선연구원) △ 해운 및 조선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한-중-일 선박 금융 비교(산업은행) 등의 주제가 다뤄진다.
포럼 참가 신청은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는 2015년에 출범된 해운, 항만, 조선, 금융, 해운서비스 등 해양관련 산업간 상생 네트워크 조직으로 한국선급이 의장기관이다.
이날 행사에서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한국과학기술원, 인하대학교, 동의대학교가 해양산업통합클러스터에 새로 가입해 총 47개 기관 및 단체가 협력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포럼 참가 신청은 해양산업통합클러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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