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9일 오전 국회에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자유한국당 입당식이 열렸다. 입당식에서 오 전시장은 어디에서 출마할것 인가? 하는 질문에, 광진구에 살고 있지만 당이 원하면 어디든 가겠다는 마음가짐이라 밝혔다.
또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시정은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박시장은 철학도 부재하며 본인(오세훈 전시장)이 진행하던 사업을 다 다시꺼내 진행하고 완성하고 있다며 서울 시민과 국민들은 박 시장의 행보를 다 보고 마음속에 평가를 내렸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평가절하했다.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송영길, 친문 저격으로 공천 받으려는 것 같아”
온라인 기사 ( 2026.03.27 15:47: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