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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계절.
한국최초의 일본국적 연예인 유민의 계절이 왔다!
요즘 그녀는 무척이나 바쁘다. 드라마 <불량주부>에서 한국거주 일본인 주부로 출연 중이고, 독도문제로 첨예한 대립을 이루고 있는 한·일 양국의 '평화 메신저'로도 나설 예정이라고 한다.
2005. 4. 3 (사진 = 우태윤 기자) <저작권자(c) 2005 일요신문사, 무단전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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