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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애와 하니의 공동 누드 프로젝트는 90년대 혼성 댄스그룹 ‘철이와 미애’로 유명했던 안무가 미애가 엠넷에서 VJ로 가수 데뷔를 준비하던 하니의 안무 지도를 하던 중 의기투합해 누드 촬영을 하게 되었다고.
모바일 컨텐츠 제작업체 모바일루트는 미애와 하니의 공동 누드 프로젝트인 '댄서의 열정' 누드화보를 11일부터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제작사측은 “한국과 필리핀에서 촬영한 사진 중 2,000여장이 서비스될 것”이라며 “특히 미애의 이국적이고 성숙한 섹시미와 하니의 발랄하고 상큼한 섹시미가 조화를 이루는 사진들이 중점적으로 서비스 된다”고 말했다.
/2005. 5. 11 <저작권자(c) 2005 일요신문사, 무단전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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