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M] “윌 스미스가 파란색이어도 괜찮아, ‘알라딘’이니까”

27년을 넘어온 디즈니의 마법, 과거의 영광과 현재의 신선함을 모두 잡았다

배틀M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배틀M 많이 본 뉴스
  1. 1 [배틀M] '전지적 독자 시점' 과한데 또 모자란, 이걸 해내네
  2. 2 [배틀M] '뜨거운 피' 정우가 해냈다, 이게 바로 '조선 누아르'
  3. 3 [배틀M] '모가디슈' 코로나19 속 개봉 강행한 자신감의 이유를 찾다
  4. 4 [배틀M]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당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패키지
  5. 5 [배틀M] 여름의 초입, '서늘한' 영화로 무더위 쫓아볼까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3호 판매기간 : 2026년 5월 1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