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요신문] 손시권 기자 = 최근 일부 언론의 보도로 촉발된 정비구역 해제와 주택 물량 감소 간 상관관계 논란에 대해 서울시의회가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는 서울시의회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서울시 정비사업 출구전략의 한계 및 개선방안 연구’ 보고서에서 서울의 주택 수요가 넘쳐나는 가운데 정비구역 해제를 통한 물량 감소가 집값 상승으로 연결됐다고 분석돼 서울시의 도시재생을 중심으로 한 주택정책 기조가 신규 주택수급의 불균형을 초래하는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는 취지의 보도를 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의회는 “해당 내용은 연구용역을 수행한 연구진의 개인적인 견해일 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와 서울시의회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ilyo11@ilyo.co.kr
관련 언론 보도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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