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가속도 두산그룹, 그래도 풀어야 할 숙제는 많다

매각 작업 순항에 연내 차입금 상환 가능성 높아져…인프라코어 매각·신사업 개척·노조 반발 등은 부담

[제1474호] 2020.08.0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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