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박은빈은 “그동안 고마웠다”며 눈물로 바이올린을 떠나보냈다.
해외로 간 김민재는 꾸준히 박은빈과 연락하며 연주가로 성장했다.
국내에서 열리는 연주를 위해 돌아온 김민재는 박은빈에게 커플링을 선물했다.
김민재는 “끼워줄게요”라며 박은빈에게 손을 청했다.
박은빈 역시 김민재에게 반지를 끼워줬고 두 사람은 “사랑해요”라며 마음을 전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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