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관리 위원회 단체사진 촬영 모습.
[부산=일요신문] 부산 구포성심병원(병원장 박시환)은 지난 10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감염관리팀 주관 손 위생 증진활동을 주제로 ‘2020년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올바른 손 위생, 올바른 마스크 착용방법이 강조되고 있어 감염관리간호사가 직접 손 씻기 6단계와 그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포성심병원 박시환 병원장은 “감염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감염예방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번 행사의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환자 안전 활동을 강화해 안전하고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