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일요신문]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가 실종돼 더욱 썰렁해진 연말연시에 장수군(군수 장영수)이 주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군청 광장과 군의회 앞 등 2곳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7일 오후 점등식을 가졌다. 장수군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설날 전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제공=장수군청)
신성용 호남본부 기자 ilyo66@ilyo.co.kr
7일 군청 앞 광장 2곳 설치, 방문객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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