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형 확정 박근혜 사면론에 ‘MB 분리론’은 왜 나오나

‘기결수’ 요건 충족 언제든 가능 4월 재보선 후 본격 논의될 듯…“뇌물죄 MB는 다르다” 목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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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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