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당했다” 쏟아지는 스타들 학폭 폭로, 소속사 다시 입 열까

조병규, 김동희, 박혜수, 수진, 김소혜, 민규까지 …소속사 “고소한다” 엄포에 네티즌들 “우리도 고소해라” 연대 릴레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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