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없는 ‘찬반식 서면 심의’ 잡음…정보공개심의위 독립성 도마 위

“심의권·민원인 알 권리 침해” 현직 심의위원, 위원장 고소…내부 고위직 위원장 관행에 견제 기능 실효성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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