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간 아들 21] “그냥 따라와” 한국전쟁 때 ‘홀치기’로 끌려간 아빠

정두삼 씨 국민방위군 배치 뒤 총 맞고 사망했지만 그 아들은 60년 넘도록 보상 못 받고 속앓이

[제1504호] 2021.03.0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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