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 학폭에 ‘달뜨강’ 제작사 vs 키이스트 소송전까지

제작사 “배우로 인해 극심한 손해 발생, 소속사는 비협조적” vs 소속사 “합의안까지 제시하며 제작사 요구에 성실히 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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