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실채권은 13조 8000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1000억 원 감소했다. 이 중 기업여신이 11조 9000억 원으로 전체 부실채권의 대부분(86.6%)을 차지했다. 이어 가계여신(1조 7000억 원), 신용카드 채권(1000억 원)이 그 뒤를 이었다.
3월 말 기준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37.3%로 지난해 말(138.3%) 대비 0.9%p 하락했다. 대손충당금적립률은 총대손충당금잔액을 부실채권으로 나눈 수치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