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 교통을 책임지는 정종훈 씨는 아버지부터 형까지 삼부자가 현역 경찰 가족이다.
여의도를 책임지고 있지만 '여의도 맛집' 식사는 꿈도 꾸지 못한다는 그.
아찔한 역주행 출동부터 차량이 전복된 대형사고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일촉즉발의 밥벌이 현장이 이어진다.
바쁘고 복잡한 여의도 한복판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도로를 지키는 교통경찰의 하루를 함께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판교 시조새 18년차 게임회사 아트팀장 양영재, 판교러버 4년 차 챗봇 서비스 기획자 정다은 씨 등이 출연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