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은 27.6%,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6.1%였다.
연령대별로 민주당 지지층이 많이 분포한 40대에서 ‘잘한 일’이라는 응답(80.7%)이 높게 나타났다. 50대(‘잘한 일’ 70.8% vs ‘잘못한 일’ 21.0%)와 60대(67.3% vs 24%), 20대(61% vs 32.4%)에서는 긍정 응답이 다수였다. 30대(58.3% vs 38.6%)와 70세 이상(54.4% vs 37.9%)에서는 ‘잘못한 일’이라는 응답이 전체 평균 27.6%보다 높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 성향자 중 74.2%, 중도 성향자 중 73.5%의 응답자가 ‘잘한 일’이라고 답한 반면, 보수 성향자에서는 ‘잘한 일’이 52.6%, ‘잘못한 일’ 38.9%로 확인됐다.
이수진 기자 sj109@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