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CGV는 대여 목적에 대해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CJ CGV는 코로나19로 인해 오랜 기간 실적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하반기부터 CJ CGV의 실적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021년 상반기까지는 영업적자가 불가피하다”며 “하반기부터 개선돼 4분기에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박형민 기자 godyo@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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