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반가운 얼굴들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재미와 감동 모두를 선사하는 형돈이와 대준이가 에너지 가득한 포크송으로 돌아왔다.
또 데뷔 25주년을 맞이하는 첫 프로젝트 이지훈의 'Timeless' 무대가 공개됐다.
이어 'TODAY' 무대로는 팬심 뚫어버릴 역대급 스테이지의 DAY6, 멋짐이 뚝뚝 흘러내리는 SF9, 무더위를 날려줄 청량 소년들 DONGKIZ가 무대를 꾸몄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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