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급하기로 한 선박은 길이 290미터, 너비 46미터, 높이 26미터 규모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3척,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4척이 건조된다. 건조된 선박은 2024년 상반기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선주사에 순차적으로 인도할 계획이다.
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178척(해양플랜트 2기 포함), 168억 달러를 수주해, 연간 목표인 149억 달러의 113%를 달성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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