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상하이에 본사를 둔 그레이트파워는 2006년 설립된 제련 전문 기업으로 2023년 전기차 배터리용 황산 니켈 양산을 목표로 중국 현지에 공장을 건립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인수와 함께 장기 구매계약도 체결했다. 회사 측은 “2023년부터 6년 간 니켈 총 2만 톤을 공급받는다”라며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니텔을 안정적으로 확보함에 따라 글로벌 배터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