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공동체-막말 충돌’ 윤석열-홍준표 ‘깐부’로 소강 들어갈까

윤석열 “홍 선배님 우리 깐부 아닌가요” 손 내밀어…홍준표 “깐부는 동지, 캠프 문제인사 단속하고 거짓 음해 놀아나지 마라” 충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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