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보험료는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한 3조 5035억 원을 기록했다. 신규계약 연납화보험료(APE)는 저축·연금 보험상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3분기보다 8.4% 성장한 4521억 원으로 집계됐다. 보장성보험 APE는 코로나19 장기화로 10.5% 감소한 2422억 원으로 나타났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영업환경이 어렵지만, 당기순이익이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신지급여력(K-ICS)제도 시행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고, 금리 상승 기조도 이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일권 기자 onebook@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