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혜은이, 김영란, 김청 역시 본인들의 혼수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고 특히 김청은 결혼 예물로 받았던 반지에 얽힌 기막힌 사연을 공개해 자매들을 놀라게 한다.
한편 평창 이웃 부부와 가든 파티를 즐기기로 한 자매들. 가든 파티를 위해 자매들과 부부는 각자 음식을 준비했고 이때 등장한 '피시앤칩스'를 보고 김영란은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
사실 김영란은 과거 피시앤칩스 사업을 했었던 것. 김영란은 당시를 회상하며 "내가 안 해본 게 없어!" "이게 재료가 중요하거든" 등 본인의 과거 소환하며 점점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런 김영란의 반응에 언니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한다.
이어서 자매들과 국제 부부는 젠가와 콘홀 게임을 즐기며 캠핑의 재미를 더했다. 두 게임이 처음인 자매들은 처음엔 헤매는 듯 하더니 피자 내기를 걸자 불꽃 대결을 펼쳤다. 특히 혜은이는 활약을 보여주며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콩주머니를 구멍에 넣어 던지는 콘홀게임에서는 김영란과 김청의 배틀이 붙어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벌였다.
이민재 기자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