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주식 발행 총수의 1%에 해당되며, 오는 19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액은 지난 17일 종가 기준 5045억 원 규모다. 현대차는 지난 2019년에도 3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이익을 활용해 주식 시장에서 자사 주식을 사들이는 것”이라며 “현보유 자사주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위해 활용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성욱 기자 nmdst@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