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탐] 사건 실질 지휘…공수처 ‘넘버투’ 차장검사 뭇매 맞는 까닭

검찰 지청 차장급이나 ‘존재감’ 커…압수수색 영장 취소, 여당 의원과 접촉 등 수사력·공정성 논란 잇따라

[제1543호] 2021.12.0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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