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1분기 실적이 전년대비 7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BGF리테일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7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사진=이종현 기자BGF리테일은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378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 6922억 원으로 전년보다 12.7% 늘었다. 순이익은 260억 원으로 63.5% 증가했다.
BGF리테일 측은 1분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유동인구가 증가한 데다가 차별화 마케팅 덕분에 매출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